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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일본CARP블럭장의 세번째 성명서-도쿠노회장의 대책강의에 대한 반론

2017.03.26. 22:18



도쿠노회장의 대책강의에 대한 반론

2017년 3월 25일
전CARP북일본블럭장 요시오카 슌스케

2017년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저는 현진님의 마닐라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3월 5일 마닐라공항에서 지금까지 함께 뜻길을 걸어왔던 CARP리더들에게 첫번째 편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귀국 후에는CARP 회장 및 사무국장과 면담을 했고, 그것을 근거로 3월 8일 두번째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께서 블로그에 올리셨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편지를 통해서 발표한 성명서에 대해서, 3월 9일 일본가정연합 도쿠노에이지 회장이 전국의 CARP리더와 멤버들을 대상으로 대책을 위한 강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강의를 편집한 영상을 전국교회에 보내서 3월 19일 예배시간에 시청하라는 지시를 한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영상을 보았습니다.

본래, CARP는 가정연합과는 별도의 조직임에 분명한데도 일본가정연합의 책임자인 도쿠노회장이 한 사람의 풋내기에 불과한 저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일부러 CARP를 대상으로 이런 강의를 하고 영상까지 만들어서 전국교회에 보냈다는 것이 저에게는 의외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본가정연합본부가 제가 편지 가운데 지적한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자신이 없고 그리고 당황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도쿠노회장이 대책 동영상을 만든 것을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으로 인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식구들이 늘어나고, 섭리적 장자인 현진님이 온갖 거짓말과 모략으로 말미암아 아버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말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며, 도쿠노회장의 대책강의에 대한 반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엔 우선 어머님의 「독생녀」 발언과 그에 관련한 아버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반론하고자 합니다.

1.    도쿠노회장은 어머님의 「독생녀」론과 「크리스마스 발언」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도쿠노회장의 동영상을 보신 분은 알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제가 문제를 제기한 중심 포인트는 어머님의 「독생녀」 발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쿠노회장은 약 90분에 걸친 동영상 가운데 단 한번도 「독생녀」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12월 25일과 30일, 어머님은 그 때까지 서서히 밝혀왔던 「독생녀」 발언의 진짜 의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이하 「크리스마스 발언」). 그것은 “나는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없었다. 아버님에게는 형제가 있다. 아버님에게 원죄가 없다면 아버님의 형제도 원죄가 없지 않겠는가? 나에게는 형제가 없다. 또한 아버님에게는 사생활이 있다. 나에게는 그것이 없다. 깨끗하다” 라는 말씀입니다.즉, 이것은 “어머님은 원죄가 없고 아버님은 원죄가 있다” 그리고 “아버님의 첫번째와 두번째 어머님과의 관계는 사생활(타락행위)이었다” 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러한 어머님의 「크리스마스 발언」이 확실하다는 근거는 첫번째로, 작년 12월 어머님을 떠나 생츄어리교회로 간 강현실선생이 최근 어머님이 「크리스마스 발언」과 같은 내용을 빈번히 말씀하게 된 것이 어머님을 떠나게 된 원인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김진춘강사가 금년 2월에 행한 효정학술원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논문이 「크리스마스 발언」과 똑 같고, 분명히 어머님의 「크리스마스 발언」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강의의 처음에 도쿠노회장은 “아버님과 어머님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원리적이며 원리의 가나다에 반한다. 원리의 ABC를 모르고 있다” 고 말하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이 일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신앙의 근간이고 그것을 의심하는 것은 난센스(즉, 생각하지 마라)라고 거듭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과 아버님이 하나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 다른 곳도 아닌 아버님의 말씀에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도쿠노회장은 아버님에 대해서까지 “원리의 가나다도 모른다” 고 말하겠습니까?

저는 편지 가운데 아버님의 세가지 말씀을 인용했습니다만, 도쿠노회장은 그 가운데 한가지만 반론했습니다. 그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l  아버님은 어머님에 대해서 제2의 말씀을 하면 안된다고 교육하셨다.
전통은 오직 하나! 참아버님을 중심하고! 다른 누구의 어떤 말에도 영향을 받으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과 선생님의 원리의 말씀 이외에 어떤 말에도 따라서는 안됩니다. 지금 선생님을 중심으로 어머님을 세웠습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머님을 절대중심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 어머님이 가는 길은 아버님이 지금까지 세운 말씀과 설교집을 중심하고 가야합니다. 다른 말씀을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도 말씀 절대주의를 취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어떤 말씀도 제2의 말씀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축복85호 P.68 축복2세가 가야할 길.이스트가든. 1994년12월24일 말씀)

이 말씀에 대한 도쿠노회장의 해석은 “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아버님이 영계에 가신 지금, 어머님을 중심하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입니다. 이것은 상기 말씀의 후반부분을 무시한 해석이라 생각합니다. 도쿠노회장은 멤버들 앞에서 상기 말씀을 전반부분만 읽었습니다.

후반부분을 근거로 한 저의 이해는 “아버님은 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나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그 당시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아버님의 설교집을 중심하고 다른 제2의 말씀을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신 것이기에, 원리와 맞지 않는 「독생녀」론을 말씀하시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서는 안된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객관적으로 어느 쪽이 바른 이해라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도쿠노회장은 남은 2가지 말씀에 대해서는 반론을 하지 않고 “아버님의 말씀은 인용하는 사람의 동기와 목적에 의해서 어떤 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라는 한마디로 정리를 해버렸습니다. 기왕에 말이 나왔으니 그것도 다시 소개하겠습니다.

l  아버님은 어머님이 아버님의 혈통을 의심하고 있는 것을 참부모의 분열이며 넘어서야 할 시련(38선)이라고 지적하셨습니다.
어머님보고도 얘기해 보라고요. 함부로 사나. 어머니도 삼팔선을 넘어야 돼요. 당신은 당신의 길이 있고 나는 나 대로 갈 길이 있다고 해서 가보라고요. 갈라졌지. 1퍼센트, 0점 몇 퍼센트 차이 나도 갈라지는 거예요. 천국문을 같이 들어가야 돼요. … (중략)…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 (중략)… 원리의 해석도 못 하는 사람들이 뭐 선생님이 순혈이냐, 무슨 혈이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안 나오려고 했어요. 거기에 안가려고 했어요. 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뭐 선생님의 피가 뭐 어떻다고? 타락 전에 피를 더렵혔나?” (말씀선집 제608권 303페이지, 2009년2월28일)

l  아버님은 성화 50일 정도 전에 어머님이 제멋대로 하고 있고, 참어머니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를 내가 키워 왔습니다. 어머니는 없습니다. 문총재의 아내 자리도 없습니다. 제멋대로야 !! 제멋대로!” (아벨유엔창설대회 2012년7월16일)

이렇듯 아버님의 말씀을 보면 어머님이 아버님의 혈통을 의심하고 있다는 것을 위험하게 보시고, 나아가 참어머니의 부재까지도 언급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도쿠노회장은 「독생녀」론과 「크리스마스 발언」에 대한 언급은 철저하게 피하고 “아버님과 어머님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원리적이며 원리의 가나다에 반한다. 원리의 ABC를 모른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2.    도쿠노회장은 저의 이미지를 깍아내리기 위해 분명한 거짓말을 했습니다.
또한 도쿠노회장은 저의 이미지를 깍아내리기 위해 한가지 분명한 거짓말을 했습니다. 도쿠노회장은 저의 성명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절반은 그가 썼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이미 그의 손을 떠나 있습니다. 그가 바로 입수할 수 있도록 한 말씀의 교재, 정보원이 아닌 정보원이 분명히 썼습니다. 더구나 그것은 UCI가 항상 말하고 있는 내용과 같은 내용입니다. 즉, UCI측이 자신들의 생각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말의 근거, 그것이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저의 성명문은 100% 저의 손에 의해 쓰여진 것이며, 도쿠노회장의 이 말은 분명한 거짓말입니다. 제가 인용한 정도의 말씀은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서 누구나 알아볼 수 있습니다. CARP의 모토야마회장은 과거에 제가 만든 여러 통의 의견서를 읽었으니 제가 이런 문장을 여러 번 써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현진님측 정보만 듣고 있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저는 쇼토(동경)본부에도 4번이나 질의서를 제출했고 3번째까지는 답변을 받았기 때문에 가정연합측의 의견도 정확히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답변에 전혀 설득력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4번째 답변은 “답변할 수 없다” 는 것이었기 때문에 설득력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도쿠노회장도 제가 질의서를 집요하게 보낸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이전부터 저를 블럭장 자리에서 빨리 내리도록 모토야마 회장에게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그러한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쿠노회장은 저의 이미지를 깍아내리기 위해 마치 제가 한쪽만의 이야기를 듣고 편향된 정보에 주관되어 누군가의 꼭두각시가 된 것 마냥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곽병헌교회장의 영향을 받았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과장된 것입니다. 저는 마닐라에 가기까지 인터넷상에서 곽병헌교회장의 성명문을 읽어본 것뿐이고, 전화로 이야기한 적도 메일을 주고받은 적도 없었고, 누구인지도 몰랐습니다. 마닐라에서 만나서 실은 과거에 본 적이 있는 얼굴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관계성 밖에 없었습니다.

굳이 말씀을 드린다면 제가 가장 영향을 받은 것은 아버님이 어머님에 대해 하신 말씀, 영상을 통해서 본 현진님의 눈물의 기도와 활동내용입니다. 또한 쇼토(동경)본부가 「독생녀」론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는 모습, 그리고 어머님의 「크리스마스 발언」으로 인한 영향으로 마닐라에 가야겠다고 결단한 것입니다.  

도쿠노회장은 이번에 제가 무언가에 세뇌된 것같은 이미지를 퍼트리기 위해서 이렇게 바로 탄로날 거짓말을 무작정 영상으로 만들어 버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3.    말씀보다 실체가 우선이라는 주장은 궤변입니다.
도쿠노회장은 “천지인참부모정착말씀선포천주대회” 출발시 아버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그 때 아버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면 실체가 말씀에 우선한다. 실체가 말씀에 우선한다. 참부모라는 실체가 어떤 의미에서는 말씀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고 말했습니다.

본연의 아담과 해와에게 있어서 완성한 실체가 먼저 있었고 그 곳에서 말씀이 나왔다는 말이라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도쿠노회장은 이 말씀을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편리한대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즉, 도쿠노회장에 의하면 어머님이라는 실체가 말씀보다 우선이기 때문에 요시오카가 인용한 말씀 가운데 아버님이 어머님을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또는 어머님이 아버님의 말씀과 다르다고 생각하게 하는 「독생녀」의 말씀을 하시든, 아버님이 원죄가 있었다고 말하든, 결국은 말씀보다는 실체가 우선이기 때문에 어머님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식으로 곡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속임수입니다.

도쿠노회장은 “참자녀님에게도 5%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만, 어머님에게도 하나님이 기대하는 참어머니로서의 5% 책임분담이 있을 것입니다. 그 책임분담의 내용을 아버님은 어머님을 향해 말씀을 통해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참어머니의 입장에 있다는 것만으로 아버님이 “제2의 말씀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신 말씀을 무시하고 「크리스마스 발언」과 같은 것까지도 말씀하게 된 것은 어머님이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참어머니로서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한 입장에 빠지게 됩니다. 이 점을 도쿠노회장은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덧붙여서,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천주대회 강연문 가운데 가정연합이 자주 인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분, 2010년 천력 5월 8일 오전 2시 20분과 5월 15일 오전 3시 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천지인참부모님특별선포가 거행되었습니다. … (중략)… 이미 참부모님 양위분은 최종일체를 이루어서,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아버님이 “참부모님 양위분은 최종 일체를 이루어서” 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에 가정연합은 항상 어머님은 아버님과 일체이며, 그것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 말씀은 가정연합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아버님과 어머님이 그 시점에서 하나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아버님이 분명히 하신 것입니다. 대회 강연문에서 말씀하신 상기의 내용을 아버님이 훈독회에서 해설하신 것이 아래의 말씀입니다.

천력 2010년 5월 15일, 그 날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어머님과 아버님이 마지막으로 선언한 비밀문서입니다. 이것은 낮과 밤의 하나님도 모르는 것입니다. 천력2010년 5월 15일 오전3시 35분이란 무엇인가? 그 때의 사건을 중심으로 그 후의 방침을 비밀리에 어머님과 약속했습니다. 틀림없이 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체가 되겠다고 약속한 시간입니다. 그때까지는 어머님이 아버님과 하나되었다는 말을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세계에 공포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공포한 시간이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3시 25분이었습니다. 이 3시 25분이 중요합니다.” (통일세계 2010.6, Vol.473.10. 여름. 2010.7.1)

이렇게 강연문에도 나와 있는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3시 25분에, 그때까지 아버님과 하나가 되겠다고 말씀하지 못한 어머님이 앞으로는 하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는 것입니다. 그 약속 때문에 최종일체를 선포할 수 있었던 것이며, 약속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진짜 의미에서 일체라고는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약속(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체가 된다)은 그 후, 그대로 이루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2012년 7월 16일 아버님의 지상에서 마지막 대회가 된 아벨UN창설대회에서 하신 아버님의 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머니를 내가 키워 왔습니다. 어머니는 없습니다. 문총재의 아내 자리도 없습니다. 제멋대로야 !!제멋대로!” (아벨유엔창설대회 2012년7월16일)

만약 어머님이 이미 모두 승리한 아버님과 완전히 일체가 되었다고 한다면 아버님이 성화 50일 전에 참어머니의 부재를 말씀하셨겠습니까?

4.    결론
저는 도쿠노회장의 대책강의 동영상을 보고 오히려 한가지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것은 도쿠노회장은 어머님의 「크리스마스 발언」을 통해서 지금까지 가정연합본부가 주장해 온 “아버님과 어머님은 일체이다” 라는 것에 대해서 확신이 없어져 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l  「독생녀」와 「크리스마스 발언」에 대해서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는다.
l  제2의 말씀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라는 말씀을 쉽게 무시하고 있다.
l  반론할 수 없는 말씀에 대해서는 “말씀은 인용하는 사람의 동기와 목적에 의해서 어떻게라도 이용할 수 있다. 말씀보다 실체가 우선이다” 고 무효화하려고 한다.
l  저에 대한 이미지를 깍아내리기 위해 무조건 분명한 거짓말을 한다.

라는 부분에 그것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약에 도쿠노회장이 정말로 어머님은 아버님과 일체이며, 모든 책임을 다하신 실체로 계시기 때문에 아버님의 어떤 말씀 보다도 어머님의 실체를 우선해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면 어머님의 「독생녀」 말씀, 그리고 「크리스마스 발언」 이야말로 “이것이야말로 어머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새로운 진리입니다” 라고 모든 식구를 향해서 교육해야 할 것이며, 저에 대한 대책강의도 그것이 중심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도쿠노회장도 아버님의 말씀보다 실체의 어머님을 우선하고 “아버님은 원죄가 있었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도쿠노회장은 대책강의 가운데서 참아버님과 현진님과의 관계성에 문제가 있고, 현진님이 참아버님에 대해 불순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참아버님과 현진님의 관계성에 있지 않습니다. 진짜 문제의 핵심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관계성에 있다는 것이고, 그것이 「크리스마스 발언」(아버님의 혈통을 부정)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원리강론에는 모세노정의 교훈으로써 “큰 사명을 가진 인물일수록 그를 시험하는 시련도 또한 그에 비례해서 크다” 고 쓰여 있습니다. 작은 우리가 그 작은 사명을 다하는 것도 어렵습니다만, 위대한 어머님이 그 큰 사명을 다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어머님이기에 시련이 없는게 아니라 어머님이기에 무조건 승리하는 것도 아닙니다. 더욱이 참어머니의 입장은 거듭되는 실패로 인한 탕감이 가중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머님이 짊어지고 있는 짐이 얼마나 무거운 지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도쿠노회장은 일본식구 전체를 대표해서 어머님을 모시는 입장에 있습니다. 어머님이 시련을 만나 「독생녀」론을 말씀하시면서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참어머니로서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하는 입장에 빠지지 전에 부디 어머님을 진짜 효의 심정으로 모시기를 바랍니다. 어머님의 「크리스마스 발언」을 통해서 사실은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참부모님과 참가정을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깊이 기도하고 생각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日本CARPブロック長の3回目の声明文ー徳野会長の対策講話に対する反論

2017.03.26. 22:20

徳野会長の対策講話に対する反論
2017325
CARP北日本ブロック長 芳岡隼介

2017228日から33日、私は顯進様のマニラでの大会に参加しました。そして35日にマニラ空港から、今まで共に歩んできたCARPのリーダー達へ一通目の手紙を送信しました。また、帰国後にはCARP会長、事務局長との面談をし、それを踏まえて38日には二通目の手紙を送信しました。それらの手紙の内容に関しては、すでに多くの方々がブログに掲載されているため、ネット上で読むことができます。

私が手紙を通して発表した声明に対して、39日に日本家庭連合の会長である徳野英治会長が全国のCARPリーダー、あるいはメンバーに向けて、対策のための講話をされました。そしてその講話を編集した映像を全国の教会に流し319日の礼拝時間に視聴するようにという指示が出たようです。私もその映像を観ました。

本来、CARPは家庭連合とは別組織であるはずですが、日本家庭連合のトップである徳野会長が一人の若造に過ぎない私への対策のために、わざわざCARPに向けてこのような講話をし、映像まで作って全国の教会に流すというのは、私にとって意外なことでした。しかしこのことは、いかに日本家庭連合本部が、私が手紙の中で指摘した問題に関して自信がないのか、そして慌てているのか、ということを改めて感じさせてくれる出来事でした。

私は徳野会長が対策映像を作ったことは、天が与えてくださった機会だと感じています。なぜならこのことによって、この問題に関心を持ってくださる食口の方々が増え、摂理的長子である顯進様があらゆる嘘と謀略によってお父様との関係を引き裂かれてしまったということを理解していただく機会となるからです。

心から感謝しつつ、徳野会長の対策講話への反論を述べたいと思います。今回はまず、お母様の「独生女」発言とそれに関連するお父様のみ言を中心に反論したいと思います。

一、徳野会長はお母様の「独生女」論と「クリスマス発言」に一言も触れていない。

さて、徳野会長の映像をご覧になった方は気づいておられるかも知れませんが、私の問題提起の中心ポイントがお母様の「独生女」発言であったにも関わらず、徳野会長は約90分にもわたる映像の中で、ただの一度も「独生女」という言葉を使っておられません。

昨年1225日と30日に、お母様はそれまで徐々に明らかにされてきた「独生女」発言の本当の意味を語られました(以下、「クリスマス発言」)。それは「私は生まれた時から原罪がない。お父様には兄弟がいる。お父様に原罪がなければお父様の兄弟たちも原罪がないではないのか?私には兄弟がいない。また、お父様には私生活がある。私にはそれがない。きれいだ」というものです。つまりこれは、「お母様は原罪なし、お父様は原罪あり」そして「お父様の、第一、第二のお母様との関係は私生活(堕落行為)であった」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

このお母様の「クリスマス発言」が確実なものである根拠は、第一に昨年12月にお母様を離れてサンクチュアリ教会に行った姜ヒョンシル先生が、最近お母様が「クリスマス発言」と同じ内容を頻繁に語ら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がお母様を離れた原因だ、とお話されていることです。第二には金ジンチュン講師が今年の2月に行われた孝情学術苑国際学術会議で発表した論文が、「クリスマス発言」と瓜二つであり、明らかにお母様の「クリスマス発言」を正統化しようとする内容であったことです。

講話の初めに、徳野会長は「お父様とお母様を分離して考えること自体が、非原理的であり、原理のイロハに反する。原理のABCがわかっていない。」と語られ、真のお父様と真のお母様が一体であるということは、私達の信仰の根幹であって、それを疑うことはナンセンスだ(つまり、考えるな)ということを重ねて強調されています。しかし、お母様がお父様と一つになられていない、ということが、他でもないお父様のみ言であるとすれば、どうでしょうか?徳野会長はお父様に対してすらも、「原理のイロハがわかっていない」と仰るのでしょうか?

私は手紙の中でお父様の三つのみ言を引用しましたが、徳野会長はそのうち一つについてだけ反論をされました。それが以下のみ言です。

l  お父様は、お母様に対して、第二のみ言を語ってはならないと教育された。
「伝統はただ一つ! 真のお父様を中心として! 他の誰かの、どんな話にも影響されてはいけません。先生が教えた御言と先生の原理の御言以外には、どんな話にも従ってはならないのです。今、先生を中心として、お母様を立てました。先生が霊界に行ったならば、 お母様を絶対中心として、絶対的に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今、お母様が行く道は、お父様が今まで立てた御言と説教集を中心とし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他の御言を述べるのを許しません。今度、韓国においても、御言絶対主義をと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措置したのです。どのような御言も、第二の御言を許しません!『祝福85号』 P.68 「祝福二世の行くべき道」1994年12月24日 イーストガーデン19941224日の御言) 

このみ言に対する徳野会長の解釈は、「お父様が語られている通り、お父様が霊界に行かれた今、お母様を中心として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これは上のみ言の後半部分を無視した解釈だと思います。徳野会長はメンバーたちの前で、上のみ言を前半部分しか読み上げませんでした。

私の理解は後半部分を踏まえ、「お父様はお母様を中心に一つになれと仰っているが、その際お母様に対して、お父様の説教集を中心として、他の第二のみ言を語ってはいけないと仰っているので、原理と相容れない『独生女』論を語られるお母様を中心に一つになってはいけない」です。

皆さんは客観的に、どちらがより正しい理解だと思われるでしょうか?

また、徳野会長は残りの二つのみ言に対しては反論されず、「お父様のみ言は引用する人の動機と目的によって、どのようにでも利用できる」という一言で片づけてしまわれました。せっかくですから、それらも改めて紹介しておきます。

l  お父様は、お母様がお父様の血統を疑っていることを、真の父母の分裂であり、越えるべき試練(38度線)として指摘された。
「お母様にも話して見ろと言うのです、むやみに暮らすかと。お母様も38度線を越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あなたはあなたが行くべき道があり、私は私なりに行くべき道があるといって行ってみろというのです。分裂しました。1パーセント、0.数パーセントの差があっても分裂するのです。天国の門に一緒に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中略)…『先生は堕落の血統を相続したか、きれいな血統を相続したのか』と聞くのです。皆さんはそのように言う自信がありますか。…(中略)…原理の解釈も出来ない人が何、先生が純潔か、何とか潔かと。私がそれを知っているのでこの場に出てこないようにしました。そこに行かないようにしました。醜いことを知っているので、なに、先生の血統が何、どうだと?堕落前に血統を汚したか?(み言葉選集第608303ページ、2009228)

l  お父様は、聖和される50日ほど前に、お母様が自分勝手にやって、真の母が不在であると語られた。
「オモニを私が育ててきたよ。オモニはいません。文総裁の妻の位置もいません。自分勝手にやっている!!自分勝手に。ん。」(アベル女性UN創設大会2012716日)

このように、お父様のみ言を見れば、お母様がお父様の血統を疑っておられることを危険視され、さらに真の母の不在まで言及されているにも関わらず、徳野会長は「独生女」論と「クリスマス発言」に対する言及は徹底的に避けつつ、「お父様とお母様を分離して考えること自体が、非原理的であり、原理のイロハに反する。原理のABCがわかっていない。」と語っています。

二、徳野会長は私のイメージを下げるために、明らかな嘘を語っている。

さらに徳野会長は、私のイメージを下げるために、一つの明らかな嘘を語られています。
徳野会長は私の声明に関して次のように語っています。

「半分は彼が書いている、あとの半分は既に彼の手を離れています。彼がすぐに入手できるようなみ言の教材、情報源ではない情報源がちゃんと書いてあります。しかもそれはUCIがいつも言っている内容と同じ内容です。つまり、UCIサイドが自分たちの考えを正当化するために使うみ言の根拠、それがそのまま出ています。」

私の声明は100%私の手によって書いたものであり、徳野会長のこの言葉は明らかな嘘です。私が引用した程度のみ言は今や、インターネットで誰でも調べることができるものです。CARPの本山会長は、過去に私が作った何本もの意見書を読まれましたので、私がこういう文章を何度も書いてきたことをご存じです。

また、私が顯進様サイドの情報だけを聴いているというのも嘘です。私は松濤本部に四回も質問文を提出し、三回目までは回答をいただきましたので、家庭連合サイドの意見もしっかり聞いています。しかしその回答に全く説得力がなかったということなのです。そして四回目の回答は「答えられない」ということだったのですから、説得力があるはずがありません。徳野会長も私が質問文をしつこく送ってきたことをよくご存じだったので、以前から私をブロック長から早く降ろすようにと、本山会長に仰っていたのではありませんか?

そういうことを良くご存じであるにも関わらず、徳野会長は私のイメージを下げるために、あたかも私が一方だけの話を聞き、偏った情報のみに主管されたり、誰かの言いなりになっていたりするかのような言い方をされています。

さらに、私が「郭炳憲教会長の影響を受けた」と語っていますが、これも大袈裟です。私はマニラに行くまでネット上の郭炳憲教会長の声明文を読んだというだけで、電話で話したことも、メールをやり取りしたこともありませんでしたし、どなたなのかも知りませんでした。マニラでお会いし、実は過去に拝見したことのあるお顔だったことがわかったという関係性で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

しいて言えば、私が最も影響を受けたのは、お父様のお母様に関するみ言、映像を通して観た顯進様の涙の祈祷と活動内容です。また、松濤本部が「独生女」論に対する質問に答えられない姿、そしてお母様の「クリスマス発言」による影響で、マニラ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決断したのです。

徳野会長は今回、私が何かに洗脳されているかのようなイメージを広めるために、このようにすぐにバレる嘘をなりふり構わず映像にしてしまうというミスを犯してしまわれました。

三、み言より実体が優先であるという主張は詭弁である。

徳野会長は「天地人真の父母定着実体み言宣布天宙大会」の出発時にお父様が語られた内容に関して、「その時にお父様が何とおっしゃったかというと、実体がみ言に優先する、実体がみ言に優先する、真の父母という実体が、ある意味においてはみ言以上に大事だということなんです。」と語っています。

本然のアダムとエバにおいて完成した実体が先にあり、そこからみ言が出てくるという話ならばその通りだと思いますが、徳野会長はこのみ言をご自分の主張を通すために都合よく利用されています。

つまり、徳野会長によれば、お母様という実体がみ言よりも優先であるため、芳岡が引用するみ言の中で、お父様がお母様をどのように言われていようが、あるいはお母様がお父様のみ言と違うように思える「独生女」の話をされようが、お父様は原罪があったと話されようが、結局はみ言よりも実体が優先なので、お母様を疑う必要はない、という風に曲解されています。これは完全なる誤魔化しです。

徳野会長は、「真の子女様にも5%の責任分担があります」と語られますが、お母様にも神様から期待される真の母としての5%の責任分担があるはずです。その責任分担の内容を、お父様はお母様に向けてみ言を通して示されています。

ですから、真の母の立場にあるというだけで、お父様の「第二の御言を許しません」というみ言を無視して、「クリスマス発言」のようなことまでも語られてしまっては、お母様は神様が期待される真の母としての責任分担を果たせない立場に陥ってしまわれます。この点を徳野会長は誤魔化しておられるのです。

ちなみに「天地人真の父母定着実体み言宣布天宙大会」の講演文の中で、家庭連合がよく引用する部分があります。

「皆様!2010  天暦 午前20 分と15 日午前25 、このように両日にかけてアメリカのラスベガスにおいて神様を中心とした天地人真の父母様の特別宣布が行われました。…(中略)…すでに真の父母様御夫妻は最終一体をなして、完成、完結、完了の基準で、全体、全般、全権、全能の時代を奉献宣布されたのです。」

ここでお父様が「真の父母様御夫妻は最終一体をなして」と語られているので、家庭連合はいつも、お母様はお父様と一体であり、それを疑う必要はないと主張してきました。しかし実はこのみ言は、家庭連合の主張とは反対に、お父様とお母様がその時点では一つになられていないことをお父様が明らかにされたものだったのです。大会の講演文で語られた上の内容を、お父様が訓読会の場で解説されたのが以下のみ言です。

天暦2010515日、その日が重要です。それがお母さんとお父さんが最後に宣言した秘密文書です。これは昼夜の神様も知らないものです。天暦2010515日午前335分とは何なのか。その時の出来事を中心に、その後の方針を密かにお母さんと約束しました。間違いなく、お母さんがお父さんと一体となって歩むと約束した時間です。それまでは、お母さんがお父さんと一つになって行くという話をしませんでした。神様と世界に公布できませんでした。それを公布した時間が、天暦2010515日午前325分でした。この325分が重要です。」(『統一世界』2010.6,Vol.473.10.2010.7.1.

このように、講演文にも出てくる「天歴2010515日午前325分」に、それまでお父様と一つになると仰らなかったお母様が、これからは一つになると「約束した」ということです。その約束ゆえに「最終一体」を宣布できたのであって、約束が果たされるまで本当の意味で一体とは言えないということです。それで、その約束(お母様がお父様と一つになる)はその後、その通りに果たさ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が、残念ながら、2012716日、お父様の地上における最後の大会となったアベル女性UN創設大会でのお父様のみ言が以下なのです。

「オモニを私が育ててきたよ。オモニはいません。文総裁の妻の位置もいません。自分勝手にやっている!!自分勝手に。ん。」(アベル女性UN創設大会2012716日)

もしもお母様はすでにすべてを勝利されお父様と完全に一体となられているのであれば、お父様が聖和の50日前に、真の母の不在を語られるのでしょうか?

四、結論

私は徳野会長の対策講話映像を観て、かえって一つの思いを強くしました。それは、徳野会長はお母様の「クリスマス発言」を通して、今まで家庭連合本部が主張してきた「お父様とお母様は一体である」ということに対して、確信が無くなってき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独生女」と「クリスマス発言」についてただの一言も言及しない。
・「第二の御言を許しません!」というみ言を分かりやすく無視している。
・反論できないみ言については、「み言は引用する人の動機と目的によってどのようにでも利用できる」「み言より実体が優先である」と無効化しようとする。
・私に対するイメージを下げるために、なりふり構わず明らかな嘘を語っている。

という部分にそのことがよく表れています。

もしも徳野会長が本当に、お母様はお父様と完全に一体であられ、すべての責任を果たした実体でいらっしゃるので、お父様のどんなみ言よりも、お母様の実体を優先すべきだと確信をもっておられるのならば、お母様の「独生女」のお話、そして「クリスマス発言」こそ、「これこそがお母様の最新のみ言です。新しい真理です。」とすべての食口に向けて教育すべきであり、私への対策講話もそのことが中心になるべきです。徳野会長もお父様のみ言よりも実体のお母様を優先し、「お父様には原罪がありました」と堂々と語るべきな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徳野会長は対策講話の中で、真のお父様と顯進様との関係性に問題があり、顯進様が真のお父様に対して不従順であったということを語られました。しかし問題は真のお父様と顯進様の関係性にあ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本当の問題の核心は真のお父様と真のお母様の関係性にあったのであり、そのことが「クリスマス発言」(お父様の血統を否定)を通して明らかになったのです。

『原理講論』にはモーセ路程の教訓として、「大きな使命を担う人物であればあるほど、彼を試みる試練もまた、それに比例して大きい」とあります。小さな私達が、その小さな使命を果たすことも難しいことですが、偉大なお母様が、その大きな使命を果たすことも、同様に難しいことであるはずです。お母様だから試練が無いわけでもなく、お母様だから無条件に勝利されるわけでもありません。まして、真の母の立場は度重なる失敗による蕩減が加重されているのです。私達は、お母様の背負われている荷物がどれ程重いものなのかを、真剣に考えて差し上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徳野会長は、日本の食口全体を代表してお母様に侍る立場にいらっしゃいます。お母様が試練に遭われ、「独生女」論を語られながら、お父様の血統を否定し、真の母としての責任分担を果たせない立場に陥ってしまわれる前に、どうかお母様に本当の孝の心情で侍っていただきたいのです。お母様の「クリスマス発言」を通して、本当はもう、分かっていらっしゃるはずです。

また、真の父母様と真の家庭を愛する食口の方々、お一人お一人に、このような機会を通じて深く祈り、考え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통일교 경전의 비밀』판매 안내

2017.03.2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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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6. 12:35 new
서점에 구입할 수 있어요?
┗ 17.03.26. 12:36 new
다음 주 수요일 쯤 부터 구매 가능하답니다~~
 
17.03.26. 13:42 new
드디어 진실이 드러나나???
┗ 17.03.26. 15:17 new
진실이 드러나나마나
종교의 시대는 저무는 중
통일교 경전보다 더 좋은 경전이 나와도 별 의미가 없슴
 
17.03.26. 15:30 new
지난 주 저자를 만나 책 내용을 전해듣고 충격에 빠졌다. 통일교의 분열보다 100배는 더 충격이었다. 어머님이 이정도였을 줄은 아무도 상상못 했을 것이다. 더더욱 충격은 김 박사가 다음 책을 준비하고 있는데 제목이 [통일교의 멸망] 이라고 한다. 나를 만난 것도 뭔가 물어보기 위함이었다. 하도 집요하게 질문해서 내가 형진님 가까이에서 본대로 들은대로 다 털어 놓았다. 녹음을 물어보길래 그러라고 했다.
┗ 17.03.26. 15:36 new
통일교 멸망이 왜 충격이라는 것인지요. 한 차원 더 높은 종교가 나오면 더욱 좋지요.
┗ 17.03.26. 15:37 new
새통일교 이미 나왔어요. 독생녀교요. 어떤 새통일교냐가 중요하지요.
┗ 17.03.26. 15:42 new
새통일교 나오면 또 얼마나 갈까요?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종교는 자연스레 도태됨다.
┗ 17.03.26. 15:46 new
종교의 분파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세계에서 통일하자는 생각이 무리입니다.
┗ 17.03.26. 15:47 new
독생녀교는 다른 종파입니다. 불교가 기독교의 분파가 아니듯이...
┗ 17.03.26. 16:10 new
통일교는 기독교의 분파 아니요? 하나님 믿으면 같은 종파요.
 
17.03.26. 21:58 new
새로운 메시아를 중심 삼고
또 한번 멋진 섭리 놀음을 해 봅시다.
┗ 12:08 new
모자협조시대도 가고 부자협조시대도 가고 지금은 모녀협조시대야.
집나간 아들들이 모두 돌아와 가족협조시대가 되면 모든 시대는 끝난다.
 
17.03.26. 22:13 new
소비자 취향이 바뀌면
장사치들은 새 상품을 내 놓습니다.

마찬가지로,
신도들이 기존 교리(원리)에 식상해서
전도도 헌금도 안 한다면,
새 원리를 내놓아야지요.

기존 원리를 고집하는 수구 세력들은
시장에서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독생녀 원리가 대세인 지금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이런 책을
선전하는 것은 안티 세력들의
책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와 시위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세상에 산다지만,
보기에 참 불미스럽다
┗ 00:16 new
독생녀교답다ㅋ
 
01:21 new
이제 그만 ~~~~
┗ 08:25 new
앞으로 책 두권은 더 쓴다고 하네요~
 
12:48 new
文思慕聯合~~~!
┗ 16:38 new
有名無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