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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1일 수요일

축복가정궐기대회-천복궁 앞-호소발언스케치-20130818

축복가정궐기대회-천복궁 앞-호소발언스케치-20130818


2013.08.21. 13:30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912


축복가정궐기대회-천복궁 앞-호소발언스케치-20130818
 


섭리를 파괴하고 뜻을 거역하는 교회지도부를 향해 회개하라, 사죄하라, 책임져라, 물러나라, 깨어있는 축복가정식구님들이 정의의 함성을 외쳤다.

2012년 4월 17, 2012년 8월 2일 도원빌딩 재단본부 앞, 2012년 8월 12 천복궁 앞, 2013년 7월 21 천복궁 앞, 2013년 7월 29일 한국협회본부 앞, 그리고 2013년 8월 18일 다시 천복궁 앞, 이번 외침이 여섯번째 함성이다.

날씨가 뜨거웠지만 바람도 구름도 지켜보았다. 천주사적 갈등을 반드시 이 두 손으로 끝내기 위해 더 뜨거운 심정으로 모든 일을 제쳐놓고 250여명의 식구들의 모였다.




참아버님께서 하나님께 약속하신 평화신경 평화메시지 1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이 약속 이 꿈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여기에 섰다.




축복가정이라면 누가 감히 참아버님 제정하신 천성경 평화신경 가정맹세에 손을 대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상상도 못하는 일이다. 그런데 이 상상도 못하는 사건이 우리 축복가정 앞에 버젓이 터지고 말았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참아버님 영혼은 통곡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뜻을 버린, 참아버님의 약속을 버린, 진실을 버리고 거짓의 썩은 줄을 잡은 통일교회 지도부는 끝났다.



저 천복궁 안에는 협회와 재단의 간부들이 있다. 저 안에 있는 교회지도자들을 회개시켜 우리 축복가정들을 살려냅시다.



저 천복궁 안에는 참아버님의 뜻을 거역하는 교회지도자들을 보면서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축복가정식구님들이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불의를 참지 말고 말씀과 섭리를 바로 세우는데 다함께 일어섭시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형제자매에게 호소하는 마음은 너무 간절했다.


2009.3.10.  참아버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 헌법의 조항을 다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효율이, 헌법 초안에 대해서 아나? (보지는 않았습니다. 말씀은 들었습니다.) 네가 볼게 뭐야, 내가 봐야지.”

 
2009.4.24. 참아버님은 명확하게 말씀하셨다.
"이 책,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되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됐다고요. 이 책이 하늘나라의 헌법초안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참아버님께서 2008 1230일부터 2009년 초까지 직접 손질하시고 밑줄 치셨던, 참아버님 손때 묻은, 천일국헌법초안은 어디 있는가? 감춰두지 말고 공개하시오.



교회지도부가 천일국헌법정신인 천성경을 개악했다. 천일국헌법초안인 평화신경을 해체해버렸다. 천일국헌법인 가정맹세를 변조했다.
급기야, 자기들 맘대로 교권을 잡기 위해 교회법을 만들려고 서둘러 시도하고 있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훼손한 데 이어 천일국 헌법마저 마음대로 제정하려고 반섭리적 행위를 감행하는 통일교회 지도부는 뜻과 섭리 앞에 자격이 없다.
하나님과 참부모님 참가정과 전세계축복가정 앞에 회개하고 자진 총사퇴하시오.
천둥치고 벼락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불벼락 함성을 강력하게 목이 쉬도록 외치고 또 외쳤다.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권용안 공동회장의 개회보고>


"오늘 여기 또다시 모인 형제자매들은 수년에서 수십년간을 모시고 말씀을 배우고, 세계적인 업적을 가지고 승리귀국하실 때마다 자랑스러운 아버님의 모습을 수십 수백회를 지켜보았던 아들딸들입니다.
그러한 참아버님의 모습이 너무도 그리운 저희들입니다.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팥죽 같은 피땀방울을 흘리시며 혼신의 열정을 다해 저희들을 교육하시던 아버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보시고 어루만져주신 인자하신 아버님의 눈빛이 그립습니다.
책임 못한 저희들 머리에 꿀밤을 주시며 꾸짖으시고 격려하시던 아버님의 엄하신 모습도 그립습니다.
억울한 하나님의 한의 심정을 설파하시며 원수에 대한 분노를 폭발하시던 아버님의 모습도 그립습니다.
원리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天意를 가르치시고, 축복가정의 준칙을 問答하시며 重生축복을 해주셨던 아버님이 그립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업적의 뿌리가 되는 말씀선집을 삭제, 조작, 변조하고, 천성경을 80%이상 삭제 파본을 하였고, 평화신경은 완전폐기하여 없는 것으로 말살시켰습니다.
반듯이, 통일가가 제정신을 가지고 인류구원의 정상궤도로 갈 수 있도록 하늘께서 도와주시기를 소망하면서 모든 축복중심가정들과 권용안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하며 보고 아뢰었사옵니다. 아주."
 

<참아버님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김용성 공동회장의 호소>


"우리는 왜? 무엇 때문에 오늘 신성한 천복궁 뙤약볕 아래 서 있습니까?
우리축복가정은 우리의 양심의 힘으로 기필고 하나님과 아버님께서 세우신 참가정의 본연의 권위와 위상을 반드시 복원시키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하늘앞에 천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또한 통일가에 침투한 사이비 종교꾼들이 폐기처분한 8대교재교본을 완벽하게 다시 복원할 것이며 8대교제교본으로 하여금 인류구원의 영원한 교재교본으로서 그 본연의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절대수호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이 길은 참아버님 유업을 다시 살리는 길이요, 참가정을 복원하는 길이요, 통일가에 침투한 사이비 종교꾼들이 인류구원의 길을 불가능하게 파손했던 길을 다시 잇게 하여 인류 모두가 구원받을 수 있게 하는 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은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길입니다.
 
아버님은 1971 8월 17일 미래의 통일가 분열을 예견을 하셨는지 의미심장한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님의 이 말씀은 통일가의 미래를 염려하신 피맺힌 절규요, 하소연이십니다.

"죽든 살든 우리는 하나 되어야 합니다. 절대 갈라져서는 안됩니다. 떨어져서는 안되는 것이예요. 우리는 어차피 공동운명권에 있습니다. 너와 나는 공동운명으로 서로가 허리띠처럼 얽매어져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 되지 못하면 우리같이 불쌍한 사람들이 없지만 우리가 하나 된다면 우리같이 행복한 사람이 없습니다." 46권-343쪽, 1971.8.17.

통일가에 침투한 사이비 종교꾼들에 의해 속절없이 역사의 한폐이지를 장식하며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가가 혼란하여 절망스럽지만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참아버님을 진정 사랑하고 인류의 메시아로 믿는다면 내팽개친 참아버님께서 제정하신 8대교재교본을 복원부터 하고 그 아래 함께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유현민 축복2세가정의 호소>


"저희 2세들은 하늘의 혈통으로 연결된 자랑스런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아침마다 가정맹세를 봉독하며, 평화신경을 훈독하면서 깨달았습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할 주인이라는 것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살아계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꿈 때문에, 초창기 우리 부모님들은 모든 고난을 견디어 내셨습니다. 내가 천국 가겠다는 것이 아닌 모든 인류를 천국 보내고, 마지막에 천국 가겠다는 결의를 하시며 지금까지 살아오셨습니다.
저는 2세로서 그런 부모님들의 열정과 신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위해 인류를 위해 사는 삶이 무엇보다도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하나님의 꿈이 담긴 참아버님의 말씀이 지금 교회지도부에 의해서 마음대로 훼손되고 있는 것을 보며 너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초창기에 세상의 반대, 부모의 반대, 가족의 반대, 친구의 반대를 무릎 쓰면서 하나님의 꿈을 위해 살아오신 부모님의 인생을 헛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6000년의 역사 속에 단 한 순간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까지도 업고 후천시대를 달리시겠다 하시던 아버님의 결의 찬 목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두두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향한 땀, 눈물이 담겨있는 8대교재교본의 말씀을 지킬 수 있도록 2세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유가 축복2세의 호소>

"축복가정 여러분 저는 6500가정 2세입니다.
참아버님이 메시아로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길, 평화를 위한 길을 걸어 오셨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천성경을 매일 훈독하시면서 성화하시기 전까지 말씀을 토씨하나 바꾸면 안된다 라고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그렇게 신신당부하셨는데 시대에 맞게 개편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럼 시대에 맞게 계속 개편을 할 겁니까? 원리가 무엇입니까? 지금 막 자라나는 축복가정 자녀들에게 천성경 개편을 가지고 교육을 할 건가요?
2세 3세 여러분! 어, 이건 아닌데? 왜 이렇게하지? 이게 맞나? 라는 의심을 가졌을 때 어떻게 하셨나요? 궁금증을 누구한테 물어보았습니까? 참아버님이 남기신 유언같은 말씀을 지키고 다시 한 번 8대교재교본의 가치를 확립시켜야 합니다."



<고바야시 선미 일본축복2세의 호소>


"축복가정 여러분 저는 6500가정 2세입니다. 축복가정 2 3세 여러분! 형제인 우리가 이렇게 서로 엇갈리고 있는 것이 하나님이 그 누구보다 더 가슴 아파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정체성이나 책임분담,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그리고 그런 궁금증 또는 질문을 누구한테 했나요? 우리들의 부모이신 하나님께는 물어봤나요? 우리는 하나님을 생각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보다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마련이잖아요? 자녀인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찾아가야 합니다
 
8대교재교본!! 하나님의 말씀이자 원리는 변해서는 안됩니다. 그 자체가 진리이고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대에 맞게 한다고 하면, 시대라는 것은 항상 변하는 것인데, 그러면 계속해서 바꿔갈 겁니까? 이해하기 어려워도 그게 원리이고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남기신 무엇보다도 소중한 8대교재교본 그 누구보다도 우리 축복가정 2 3세가 지켜야지 누가 지키겠습니까?
8대 교재교본은 하나님의 꿈입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바꿔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평화대사이고 축복가정이신 최후집회장의 호소>



먼저 만인의 어머니로 존경 받아야 할 한학자총재님께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차제에 고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평소 한학자총재님은 덕이 많으시고 절대 오류를 범하실 분이 아니신 줄 압니다. 그런데 천성경이 칼질 당하고 찢어져 손질된다는 사실! 천법인 천성경을 감히 왜곡되게 고쳐서 역사를 왜곡되게 만드는 오류를 범할 수 있나요? 이는 한학자총재님의 뜻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한학자총재님을 잘못 모시는 몇몇 가신들에 의해서 저질러진 엄청난 범죄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고귀하신 인품이 실추된다는 사실을 한학자총재님 왜 모르십니까?


한학자총재님. 간곡히 간청 드립니다. 한학자총재님께서는 현명하시고 지혜로우시잖아요. 그리고 사려깊고 분명하신 분이잖아요. 아들딸 사랑으로 안으시고 참가정을 이루셔서 하늘의 큰 축복을 받으시고 오직 통일가문을 바로 세우셔야 합니다. 그리하시면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한학자총재님이 되시는 길이라고 목청 높여 호소하며 간청 드립니다. 문선명총재님의 뜻과 가르침을 바르게 전하고 모시는 평화대사들이 전국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전하며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세계평화를 위해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유정하부인회장의 호소>


"참아버님께서 생전에 그처럼 참아버님께서 그토록 손대지 말라고 경고하신 천성경과 평화신경을 변조하고 훼손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참부모님의 전승기록이요 우리의 삶을 하나님과 연결시켜주는 다리'라고 규정하시고, '성약시대를 넘어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이루는 절대기준이요, 헌법과도 같은 것'이라고 명시하신 가정맹세마저 거리낌 없이 훼손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이처럼 교회분열을 획책하고 참부모님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교회 지도부의 만행을 더 이상 어찌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진정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축복가정이라면, 우리가 진정 하늘의 슬픈 호소를 듣는 천일국 주인이라면, 결코 이대로 있을 수만은 없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 지도부는 비열하게도 자기들의 세속적인 교권유지를 위해 모든 과오를 참어머님께 돌리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 지도부는 불쌍한 일본식구들의 숨통을 조이며 헌금을 거두어들이고 그것도 모자라 개악 변조된 천성경, 평화경을 만들어 상식이상의 가격으로 식구들에게 강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들은 그 돈으로 온갖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불필요한 소송비용으로 낭비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교회 지도부는 뜻 발전과 식구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그리고 참아버님의 유업을 이루기 위해 과연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천성경을 비롯한 8대 교재교본의 훼손은 참부모님에 대한 분명한 배신행위일 뿐 아니라, 불효 불충한 반역행위로 규탄하고 배격하는 바입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하늘의 심정을 유린하고 섭리를 파괴하는 파렴치한 저 통일교 지도부에 결단코 동조해서는 안됩니다."


<2012년 8월 5일 천복궁 앞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했던 이다영 양의 어머님 하두련식구님,
축복가정이 참어머님께 올리는 호소문낭독>


"존경하고 사랑하는 참어머님! 어머니라는 소리를 들을 때나, 어머니라고 부를 때나 가슴은 뭉클해지고 눈물이 고이는 그런 세월이었습니다. 어머님 당신이 그런 어머님이십니다

절대 바꾸지 말라, 수없이 당부하신 아버님 말씀을 거역한 이 행위에 대하여, 이는 명백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식구들이, 세계 전역에서 계속 늘어가고 있고, 이를 질타하는 바른 목소리들이 두고두고 계속 이어질 것이 너무도 뻔한 상황이어서, 왜 어머님이 그런 한심한 원망의 중심에 서셔야 하는지, 참아버님은 유언이라고 까지 하셨는데, 1주기도 지나지 않아, 그 유언의 말씀을 어머님이 거역해 버리셨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식구들 한명 한명이 8대교재교본에 관한 참아버님의 간곡하신 말씀을 훈독하게 되면, 개악의 천성경과 평화경, 참부모경이 왜 다시 편집 출판되었는가, 그 경위를 알게 될 때 마다, 그들이 갖는 의문은 눈덩이처럼 겉잡을 수없이 커져 갈 것입니다.

참아버님 말씀을 함부로 폐기처분하고 임의로 편집한 책임자들에 대해서 저희들 실로 말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 바입니다. 이 사태는 뭔가 사심으로 가득 찬자들이 어머님을 방패막이로 앞세운 것이지, 참어머님은 결코 그런 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저희들이 이곳에 나온 동기는 분명합니다. 저희는 결코 참어머님의 가치를 부정하고 섭리를 해할 생각을 가진 그릇된 식구들이 아니옵고, 진정으로 참어머님께오서 참아버님의 유언서요 천일국의 경전인 8대교재교본을 아버님 당부 말씀대로 지켜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릴 뿐입니다.
 참어머님! 세상의 필부도 유언은 지킵니다. 유언을 지키지 않고 저버리면 그것은 배신입니다. 누군가 어머님께 개악을 건의하고 실행한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어머님을 위험에 빠뜨리는 간신이요 역적들입니다. 섭리를 역행하는 자들,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여기지 않는 요망한 자들이 충신인 양, 어머님을 에워싸고 있지 않을 까 심히 두렵습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간곡히 호소 올립니다. 8대교재교본을 개악하여 참어머님을 심히 거북한 자리에 서시게 한, 가장 가까운 주변의, 최 측근자들을 심각하게 살펴 보소서. 저희들의 호소가 참어머님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오래오래 강녕하소서참부모님 양위분으로부터 축복받은 하두련 올림."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김동운 공동회장의 축복가정결의문낭독>


   하나  천성경 개악평화신경 부정가정맹세 변조, 8대 교재교본 훼손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참아버님의 천일국 경전헌법최후의 유언을 부정하고전세계 축복가정들을 기망하면서 제작한 
            개악 천성경 위서 평화경을 즉각 폐기하라!
   하나  삭제 편집하여 재출판한 말씀선집들을 폐기하고원본 말씀선집으로 다시 출판하라.
   하나  참아버님께서 제정하신 천일국 경전헌법최후의 유언인 8대 교재교본을 훼손한 관련자들은 공개
            사죄하고 총퇴진하라.
   하나  우리 축복가정들은 개악 천성경 위서 평화경을 폐기시키고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가정맹
            세 8대교재교본을 목숨이 다 하는 그 순간까지 수호할 것을 결의한다결의한다결의한다.




 
참부모가 어디로 갔어요. 죽지 않았습니다.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내 교재가 아닌 하나님의 교재입니다.”
-2010.1.26. 참아버님 말씀-

내가 없더라도 이 교재가 나 이상의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2010.1.28 참아버님 말씀-

 
참아버님 말씀을 훼손하고 삭제한 것은 참아버님의 영혼을 훼손하고 삭제한 것이다. 교회지도부는 하나님과 섭리역사와 참가정과 세계축복가정 앞에 자신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진실을 낱낱이 고백해야 한다. 하나님은 죽이는 역사를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살려내는 복귀섭리를 하신다. 이 외침을 교회지도부가 진심으로 듣고 결단한다면 우리 축복가정들은 모두 다함께 틀림없이 다시 살 수 있다.





개악 천성경 평화경 즉각 폐기하라.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가정맹세 손대지 마라. 심판 받는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복원하라.

역사편찬위원회는 사초를 보존하라.

2009년초 참아버님 손때 묻은 천일국헌법초안 공개하라.

통일교회 지도부는 진심으로 공개사죄하라.

즉각 책임지고 자진총사퇴하라.

깨끗이 물러나라.





참아버님의 눈물을 씻어드리는 그날이 곧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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